세종특별자치시
앞 세입자나 내가 했던 인테리어를 걷어냅니다. 가벽, 바닥, 천장, 조명, 붙박이 가구까지 범위를 정해 뜯습니다.


새로 들어올 사람이 쓸 수 있는 시설은 남기기로 건물주와 합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뜯기 전에 무엇을 남길지 먼저 정하면 비용이 줄어듭니다.
받으신 견적서에 이 항목들이 따로 적혀 있는지 보세요. 한 줄로 묶여 있으면 나중에 추가 비용이 붙을 수 있습니다.
세종 시내 현장은 건물 규정에 따라 낮에 작업할지 밤에 작업할지 정해집니다. 상가 건물이면 관리사무소 규정부터 확인합니다.




업종, 평수, 계약 종료일을 여쭙니다.
설비와 천장재, 짐 내릴 길을 직접 보고 견적을 정합니다.
해체하면서 나온 폐기물은 종류별로 나눠 실어 냅니다.
전·후 사진과 인계서를 챙겨 드립니다.
궁금한 점
현장을 보고 범위를 정한 뒤 견적을 드리기 때문에 작업 중에 올리지 않습니다. 다만 벽 속에 숨어 있던 설비가 나오거나 복구 범위가 바뀌면 먼저 말씀드리고 상의합니다.
복구 범위를 두고 생각이 다르면 계약서와 사진을 근거로 정리해 드립니다. 작업 전에 범위를 함께 확인하고, 끝나면 같이 둘러보는 자리도 잡아 드립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급하시면 010-7464-6740으로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