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앞 세입자나 내가 했던 인테리어를 걷어냅니다. 가벽, 바닥, 천장, 조명, 붙박이 가구까지 범위를 정해 뜯습니다.


새로 들어올 사람이 쓸 수 있는 시설은 남기기로 건물주와 합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뜯기 전에 무엇을 남길지 먼저 정하면 비용이 줄어듭니다.
이 중 층수, 엘리베이터, 설비, 계약 종료일만 알려 주셔도 견적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현장을 보고 드린 견적은 그대로 진행합니다.
충청북도의 군 지역은 거리가 있어 방문 날짜를 먼저 정하고 갑니다. 근처 현장과 같은 날로 맞춰 잡기도 합니다.




어디까지 철거할지, 폐업인지 이전인지 듣고 일정을 잡습니다.
설비와 천장재, 짐 내릴 길을 직접 보고 견적을 정합니다.
설비를 분리해 해체하고, 폐기물은 허가 업체로 보냅니다.
전·후 사진과 인계서를 챙겨 드립니다.
궁금한 점
철거 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폐업 예정일 30일 전부터 신청할 수 있고, 철거를 끝낸 뒤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네. 상태가 괜찮은 냉장고, 제빙기, 테이블은 매입하고 그 금액만큼 철거비에서 빼 드립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급하시면 010-7464-6740으로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