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석면이 든 자재는 등록된 전문 업체만 뜯을 수 있습니다. 사전 조사부터 전문 업체 연결, 나머지 철거 일정까지 맞춰 드립니다.


석면 자재를 일반 철거처럼 뜯으면 위법이고, 배출자인 사장님께도 문제가 돌아올 수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이면 뜯기 전에 확인부터 합니다.
받으신 견적서에 이 항목들이 따로 적혀 있는지 보세요. 한 줄로 묶여 있으면 나중에 추가 비용이 붙을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의 군 지역은 거리가 있어 방문 날짜를 먼저 정하고 갑니다. 근처 현장과 같은 날로 맞춰 잡기도 합니다.




어디까지 철거할지, 폐업인지 이전인지 듣고 일정을 잡습니다.
담당자가 방문해 설비와 짐 내릴 길을 보고 견적을 드립니다.
설비를 분리해 해체하고, 폐기물은 허가 업체로 보냅니다.
복구와 청소를 마치고 건물주 확인을 받으면 끝납니다.
궁금한 점
네. 상태가 괜찮은 냉장고, 제빙기, 테이블은 매입하고 그 금액만큼 철거비에서 빼 드립니다.
철거 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폐업 예정일 30일 전부터 신청할 수 있고, 철거를 끝낸 뒤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급하시면 010-7464-6740으로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