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기·인천은 방문 견적을 가장 자주 다니는 지역입니다. 계약 종료일이 얼마 안 남았다면 그 날짜부터 알려 주세요.
계약 종료일이 정해져 있으면 그 날짜에 맞춰 일정을 잡고, 폐업이라면 점포철거비 지원금 대상인지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폐업이라면 점포철거비 지원금을 철거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서울 지원금 조건 보기 →
공공데이터 · 2026년 6월 기준
음식점 가운데 한식 51,622곳 · 중식 5,517곳 · 일식 7,277곳 · 고기 구이·찜 전문점 11,329곳 · 분식 8,097곳
서울에서 음식점 비중은 18.5%로, 전국 평균(22.4%)과 비교하면 낮은 편입니다. 주방·설비가 많아 철거 범위가 넓은 음식점·카페·주점·미용실이 모두 합쳐 161,404곳입니다.
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2026년 6월, 음식점은 카페·주점 제외)
낮에 공사를 못 하게 하는 건물이면 밤에 작업합니다. 소음 제한 시간, 복도 사용 규칙,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쓸 수 있는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복구 범위를 두고 건물주와 생각이 다를 때 가장 확실한 근거가 사진입니다. 입주할 때 찍어 둔 사진이 있으면 어디까지가 사장님 책임인지 금방 정리됩니다. 없으면 계약서 특약과 중개사 기록을 확인합니다.
일반 폐기물, 건설 폐기물, 큰 집기는 처리비가 서로 다르고, 섞어서 버리면 더 비쌉니다. 견적서에 폐기물 비용이 따로 적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한 줄로 묶여 있으면 나중에 추가 비용이 붙을 수 있습니다.
높은 층인데 화물용 엘리베이터가 없으면 사람이 직접 들고 내리거나 장비를 써야 합니다. 층수와 엘리베이터 사용 여부만 알려 주셔도 견적을 훨씬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계약 종료일과 층수,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부터 여쭙니다.
담당자가 방문해 설비와 짐 내릴 길을 보고 견적을 드립니다.
설비를 분리해 해체하고, 폐기물은 허가 업체로 보냅니다.
전·후 사진과 인계서를 챙겨 드립니다.
궁금한 점
평수와 설비에 따라 다릅니다. 파티션 위주의 사무실은 하루 이틀이면 되고, 주방 설비와 덕트가 있는 식당은 더 걸립니다. 현장 확인 때 날짜를 함께 정합니다.
네. 철거는 끝났는데 도배, 바닥, 전기 복구만 남은 경우도 맡습니다.
철거 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폐업 예정일 30일 전부터 신청할 수 있고, 철거를 끝낸 뒤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급하시면 010-7464-6740으로 전화 주세요.